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지역주민 자서전 제작을 위한‘안심-老(노)트’프로그램 운영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24/05/30 [00:2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위해 자서전 제작을 통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안심-老 (노)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 사진제공=고양시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으며, 일반 국민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로 현재 일산동구에서는 백석2동과 중산동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돼 있다.

 

「인생 회고 자서전 만들기‘안심-老(노)트’」프로그램은 어르신의 기억력 증진과 살아온 삶을 정리하기 위해 제작된‘안심노트’에 자신이 살아온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적으면 추후 책으로 제작되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자서전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첫 수업에 참석한 프로그램 참가자들은“웰다잉에 대한 교육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새롭고,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만든다는 것이 흥미롭게 느껴져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은 지나온 삶을 회상하며 생각을 여는 시간을 통해 기억력 증진 및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며, 제작된 자서전은 가족들에게도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양=박정호 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oyang Special City (Mayor Lee Dong-hwan) Ilsan Dong-gu Public Health Center Dementia Relief Center announced that it is operating a dementia prevention program ‘Ansim-Elder (Not)’ through the production of autobiographies for local residents over 60 years of age in the Dementia Relief Village.

 

Dementia Safe Village is a community where dementia patients and their families can live safely and freely within the community based on understanding and awareness of dementia, and where the general public can also live without fear of dementia. Currently, Baekseok 2 in Ilsan Dong-gu Dong and Jungsan-dong are designated as dementia-safe villages.

 

The “Life Retrospective Autobiography ‘Safe Note’” program is designed to improve the memory of the elderly and organize their lives. They write down stories about their lives in the ‘Safe Note’, which is later turned into a book. This is a program to create your own, one-of-a-kind autobiography.

 

Program participants who attended the first class expressed their thoughts, “I had never heard of education about well-dying before, so it was new and exciting because it felt interesting to create a book with my own story.”

 

An official at the Ilsan Dong-gu Public Health Center said, “This program helps improve memory and prevent dementia through time to reminisce about the past life and open thoughts, and the produced autobiography is expected to serve as a space where families can leave precious memories. “It will happen,” he sai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the Ilsan Dong-gu Public Health Center Dementia Relief Center .[Goyang = Reporter Park Jeong-ho]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양 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양시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