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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업기술센터 삼송도서관과 협력 ‘꼬마 농부의 사계절’프로그램 운영
모심기 등 체험활동과 교과과정 연계로 학습효과 향상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24/05/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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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초등학교 2~3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사계절 농업 체험 프로그램 ‘꼬마 농부의 사계절’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도서관에서는 실내에서 주로 독서 관련 교육을 추진해 왔고,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농업 체험 위주의 교육을 추진해 왔다. 이번 교육은 학습 효과와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자 두 부서가 협업했다. 

 

‘꼬마 농부의 사계절’은 어린이들에게 기존의 책을 통해 배우던 식물·농업,·생태 교육에 체험활동을 가미하여 진로 탐색의 기회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 사진제공=고양시농업기술센터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고양시 특화 농산물 ‘가와지 쌀’에 대해 알아보고 모내기 체험을 했다. 모를 심어 봄으로써 우리가 먹는 쌀의 중요성과 농부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되새겨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과과정과도 연계되어 아이들과 부모님의 만족도가 높았다.

 

‘꼬마 농부의 사계절’ 프로그램은 총 7회 실시하며 책과 농업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의 오감 체험활동이 초등학생의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농업교육으로 어린이들이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고양=박정호 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oyang Special City (Mayor Lee Dong-hwa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operated the four-season agricultural experience program ‘Little Farmer’s Four Seasons’ for 15 second and third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So far, libraries have mainly promoted reading-related education indoors, and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s have promoted education centered on agricultural experiences for children. In this training, the two departments collaborated to focus on increasing learning effectiveness and participant satisfaction.

 

‘The Little Farmer’s Four Seasons’ is a program that provides children with opportunities to explore career paths by adding experiential activities to the plants, agriculture, and ecology education they previously learned through books.

 

Families participated together to learn about Goyang City’s specialty agricultural product, ‘Kawaji Rice,’ and to experience planting rice. By planting rice seedlings, we were able to reflect on the importance of the rice we eat and our gratitude to farmers, and it was also linked to the curriculum, so the satisfaction of children and parents was high.

 

The ‘Little Farmer’s Four Seasons’ program will be held a total of 7 times and will be promoted as a variety of programs linking books and agriculture.

 

A center official said, “We expect that this program’s five-sense experience activities will help elementary school students’ emotional development,” and added, “We hope that this will be an opportunity for children to have a positive attitude toward the environment through agricultural education that they learn through hands-on experience.” reported.[Goyang = Reporter Park Jeo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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