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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10년 연속 예술인파견지원사업 선정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24/05/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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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2024 예술로-예술인파견지원사업의 협업사업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하도서관은 2014년 예술인파견지원사업이 생긴 이래 10년 연속 파견기관으로 선정(2018년만 교하도서관의 분관인 한빛도서관이 선정)되어, 매년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펼쳐 왔다

   ▲ 사진제공=교하도서관

     

올해 선정된 예술인은 총 다섯 명으로, 리더 예술인인 유재영 소설가와 참여 예술인 박영(연극/배우), 이다미(음악/재즈 보컬), 이혁종(미술/설치 등), 정수은(영화/다큐멘터리) 네 명으로 구성됐다.

 

리더로 활동할 유재영 소설가는 교하도서관에서 2021년 도서관 상주작가,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강사로, 동네 책방에서 수년간 문학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함께 소통해 온 작가다. 

 

교하도서관은 외부에서 바라볼 때는 1층이지만, 도서관 건물에서는 지하 1층인 이용자 출입 통로 공간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예술인들과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여러 예술 분야의 작가들은 서로 협업을 통해 예술적 관점으로 교하도서관의 고민을 바라보고, 도서관 직원 및 이용자들과 교류하며 새로운 방안을 찾아볼 계획이다. 파견 활동은 10월 말까지 6개월간 지속된다.[파주=빅정호 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aju City Gyoha Library announced that it was selected in the collaborative project category of the 2024 Art Road-Artist Dispatch Support Project of the Korea Artist Welfare Foundation.

 

Since the establishment of the artist dispatch support project in 2014, Gyoha Library has been selected as a dispatch institution for 10 consecutive years (Hanbit Library, a branch of Gyoha Library, was selected only in 2018), and has been carrying out various cultural and artistic activities every year.

 

A total of five artists were selected this year, including the leader artist, novelist Yoo Jae-young, and four participating artists: Park Young (play/actress), Lee Da-mi (music/jazz vocal), Lee Hyuk-jong (art/installation, etc.), and Jeong Soo-eun (film/documentary).

 

It consists of Novelist Yoo Jae-young, who will serve as leader, will be a resident writer at Gyoha Library in 2021 and a humanities instructor on the library road in 2022. He is a writer who has been communicating with residents through literary programs at local bookstores for several years.

 

Gyoha Library is on the first floor when viewed from the outside, but in the library building, we are discussing solutions with artists to improve the problems with the user access passage space, which is on the first basement floor. Artists from various fields of art plan to collaborate with each other to look at the concerns of the Gyoha Library from an artistic perspective, and to find new ways by interacting with library staff and users. The dispatch activity will last for six months until the end of October.[Paju = Reporter Park Jeo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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