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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똑버스 운영 효율화 통해 이용자중심 서비스 개선 추진
- 운행 시간 연장, 증차, 운영체계 개선 노력 등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23/09/1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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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경기도 시범사업에 최초 선정되어 지난 2021년 12월 운정지구와 교하지구를 대상으로 운행을 개시한 ’파주 똑버스‘가   누적 사용자 40만 명을 돌파해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나, 서비스 대상 구역이 넓고 이용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등 이용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어 운영 효율화를 통해 이용자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이에 파주시는 똑버스에 대한 운영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왔다. 똑버스는 최초 9대로 운행을 개시했으나 이용객 증가에 따라 예비차 1대를 투입해 현재 10대를 운행하고 있으며, 심야 대중교통수단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기존 24시까지였던 운행 시간을 1시간 연장해 25시까지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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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반기별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실시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상반기 응답자의 90%, 하반기 응답자의 92%가 다른 사람에게 ‘똑버스‘를 추천하고 싶다고 응답했으며, 올해 상반기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는 94.4%로 똑버스 추천 의향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는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노선버스가 없거나 환승 과정이 복잡해 기존 대중교통으로는 다소 불편한 이동 경로를 가진 이용자들이 똑버스의 출/도착지의 도보 접근성 및 이동 편의성(좌석제)에 대해 만족하면서 추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2년간의 똑버스 운영현황을 정밀 분석한 결과 운영 효율화를 위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도출했다. 지역별 이용자 수요에 따른 대기 장소 지정이 일치하지 않아 공차 이동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이용자의 호출 대기시간 또한 증가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었다.

 

이에 파주시는 경기교통공사(’똑타‘ 앱 운영사) 및 현대자동차(앱 개발사) 등과 협의를 거쳐 ▲지역별 수요에 따른 ’똑버스 대기장소 수 조정‘ ▲신도시 입주 진행됨에 따라 기존 가상정류소를 노선버스 정류장으로 통폐합하는 ’가상정류소 미운행‘을 9월 중 실시 완료하고, ▲수요응답형 버스(DRT) 운영현황 분석 및 점검 등 ’똑타‘ 앱을 기반으로 운영체계를 상시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수요에 따른 근거리 운행 대기를 통해 공차 운행 거리가 감소하고 올해 안에 5대 증차가 완료되면, 이용자 대기시간이 단축됨으로써 똑버스의 서비스 질적 개선이 이뤄져 이용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고령층을 위한 전화 호출 서비스 도입을 위해서 경기도 및 경기교통공사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똑버스 증차와 운영체계 개선을 조속히 추진해 이용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똑버스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파주=박정호 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aju City promotes user-centered service improvement through efficiency in Tokbus operation

 

- Efforts to extend operating hours, increase vehicles, improve operating systems, etc.

 

Paju City was the first to be selected for Gyeonggi-do's pilot project and the 'Paju Tok Bus', which began operating in Unjeong District and Gyoha District in December 2021, has exceeded 400,000 cumulative users and is receiving great response from users, but the service As the target area is large and demand for use increases, there are opinions that it is inconvenient to use, such as longer waiting times, so we are promoting user-centered service improvement through operational efficiency.

 

Accordingly, Paju City has continuously prepared plans to improve the operation of Tokbus. Tukbus initially started operating with 9 buses, but as the number of users increased, a spare car was added and currently 10 buses are in operation. In order to solve the problem of lack of public transportation in the middle of the night, the operating time, which was up to 24 hours, was extended by 1 hour to 25. It runs until o'clock.

 

In addition, efforts are being made to reflect the needs of residents through semi-annual surveys. In a satisfaction survey conducted last year, 90% of respondents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and 92% of respondents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responded that they would like to recommend 'Tokbus' to others, and in the satisfaction survey for the first half of this year, 94.4% said their intention to recommend 'Tokbus' is steadily increasing. .

 

This shows that users whose travel routes are somewhat inconvenient with existing public transportation due to the absence of route buses from the departure point to the destination or the complicated transfer process are satisfied with the walking accessibility and convenience of transportation (seating system) of the departure and arrival points of the direct bus and recommend it. .

 

In addition, as a result of a detailed analysis of the operation status of Tokbus over the past two years, we identified matters that need improvement to improve operational efficiency. As the waiting area designation did not match the user demand in each region, there could be cases where the user's call waiting time also increased as the empty car travel time increased.

 

Accordingly, Paju City consulted with Gyeonggi Transportation Corporation (operator of the 'Tokta' app) and Hyundai Motor Company (app developer) to ▲ 'adjust the number of waiting areas for Tok Bus' according to regional demand ▲ as the new city moves in, existing virtual stops are replaced with route bus stops. They announced that they will complete the implementation of the 'non-operation of virtual stops', which will be consolidated and abolished, in September, and that they will continuously improve the operating system based on the 'Dokta' app, such as analyzing and inspecting the operation status of demand response buses (DRT).

 

The city predicts that the empty driving distance will be reduced through waiting for short-distance operation according to demand, and that when the five additional vehicles are completed within this year, the quality of service of direct buses will be improved by shortening the waiting time for users, and much of the inconvenience in using them will be resolved. Additionally, discussions are underway with Gyeonggi Province and Gyeonggi Transportation Corporation to introduce a phone call service for the elderly.

 

Paju Mayor Kim Gyeong-il said, “Paju City will strive to provide convenient public transportation services by quickly promoting the increase of Tokbuses and improving the operating system, further strengthening the functions and roles of Tokbuses, whose use demand is increasing.” [Paju = Reporter Park Jeong-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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