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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지역화폐 활성화 챌린지’ 동참
- 소상공인 민생경제 살리기 위한 정부 보조금 지원 촉구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22/09/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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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이 26일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사용 함께해요 릴레이 챌린지’(이하 지역화폐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역화폐 챌린지는 정부가 내년 예산안에서 국비지원금을 전액 삭감한 것과 관련해 지역화폐 발행액이 가장 큰 경기도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보조금 지원을 촉구하고자 제안됐으며, 지역화폐 활성화에 대한 견해 또는 문구 등을 SNS에 해시태크와 함께 게시하고 다음 챌린지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사진제공=파주시  ©

 

파주시 지역화폐인 파주페이는 2019년 6월 도입 이후 누적 발행액이 2,824억원(’22.8월 기준)으로, 구입 시 6~10%의 할인 인센티브를 상시 지급해 소비자들은 인센티브 혜택을 받고 상인들은 매출은 올리면서 지역 상권 선순환의 마중물로 자리 잡았다.

 

김 시장은 “지역화폐인 파주페이를 장려해 동네마트와 골목상권으로 소비패턴이 변화하고 있다”며,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더 나아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지역화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생경제를 이끌어가는 지역화폐에 대한 국비 전액 삭감은 지역경제 선순환 흐름에 역행하는 결정”이라며, “지역 상권과 가계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국비 지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역화폐 챌린지는 지역경제 침체를 우려하며 여러 자치단체장과 의장이 잇따라 참여하고 있으며, 이재준 수원시장의 지명을 받아 지역화폐 챌린지에 참여한 김 시장은 다음 주자로 이동주 국회의원을 지목했다.[파주=박정호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Kyung-il, Mayor of Paju, participates in the ‘local currency revitalization challenge’


- Call for government subsidies to revive the economy of small businesses


On the 26th, Mayor Kim Kyung-il of Paju City participated in the 'Use Local Currency Together Relay Challenge'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Local Currency Challenge) to stabilize the livelihood of the people and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The local currency challenge was proposed to urge continuous subsidy support centering on Gyeonggi Province, which has the largest issuance of local currency, in relation to the government's full cut of the government subsidy in the budget for next year. It is conducted by posting it with and nominate the next challenge participant.

 

Paju Pay, the local currency of Paju City, has accumulated 282.4 billion won (as of Feb. '22) since its introduction in June 2019, and has always provided 6-10% discount incentives for purchases, so consumers receive incentives and merchants increase sales It has established itself as a starting point for a virtuous cycle in the local business district.

 

Mayor Kim said, “Consumption patterns are changing with neighborhood marts and alleyways by encouraging PajuPay, a local currency. did.

 

He added, “The decision to cut the entire government budget for local currency, which leads the people’s livelihood economy, is a decision that goes against the flow of a virtuous cycle of the local economy.

 

The local currency challenge has been attended by several local government heads and chairpersons one after another for fear of a local economic downtu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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