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양도시관리공사, 일터혁신 컨설팅 지원 업무협약 체결
- 노사 비전체계 구축을 통한 상생문화 정착 -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22/09/15 [15:2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지난 14일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이 시행하는 ‘2022년 일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은 노사가 공동으로 참여한 일터혁신을 통해 기업의 성과와 근로생활의 질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고용노동부의 대표적 사업이다.

 

▲ 사진제공=고양도시관리공사/(왼쪽부터) 한국생산성본부 김광명 팀장, 고양도시관리공사 노동조합 이은섭 위원장, 고양도시관리공사 안병구 사장, 한국생산성본부 컨설턴트 송주연 노무사]  ©

 

협약에 따라 공사는 한국생산성본부로부터 노사 중장기 비전수립 및 추진체계 구축 등 노사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협약식에는 공사 안병구 사장과 고양도시관리공사 노동조합 이은섭 위원장, 한국생산성본부 김광명 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공사는 ”일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이 상생하는 노사문화 구축과 공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고양=박정호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Goyang City Management Corporation to support workplace innovation consulting


- Establishment of a win-win culture by establishing a labor-management vision system -

 

Goyang City Management Corporation announced on the 14th that it had been selected for the ‘2022 Workplace Innovation Consulting Support Project’ implemented by the Labor-Management Development Foundation under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and signed a business agreement.

 

The workplace innovation consulting support project is a representative project of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which provides customized consulting to enhance corporate performance and quality of life through workplace innovation jointly participated by labor and management.

 

According to the agreement, KAC will receive consulting support from the Korea Productivity Center to strengthen the labor-management partnership, such as establishing a mid- to long-term vision and implementation system.

 

The signing ceremony was attended by Ahn Byeong-gu, president of the corporation, Lee Eun-seop, chairman of the labor union of Goyang City Management Corporation, and Kim Kwang-myung, team leader of the Korea Productivity Center.

 

KDHC said, “We expect that the workplace innovation consulting support project will be a good opportunity for the establishment of a win-win labor-management culture and sustainable development of the company.” [Goyang = Reporter Park Jeong-ho]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양 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