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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 산불피해 복구 성금 기부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22/03/2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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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는 최근 대형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경북·강원 지역 피해복구를 위해, 모금활동을 펼쳐 29일 전국재해구호협회(희망브리지)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고양도시관리공사  ©

 

경북·강원 지역은 이번 산불로 인해 총 2만 4,940ha의 면적이 소실되었으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해 지난 6일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되었다.

 

공사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300만 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공사 안병구 사장은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며“앞으로도 ESG경영의 일환인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참 좋은 공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박정호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oyang City Management Corporation, donated funds for forest fire damage recovery

 

Goyang City Management Corporation announced that it had delivered a donation to the National Disaster Relief Association (Hope Bridge) on the 29th by carrying out fundraising activities for the restoration of damage in the Gyeongbuk and Gangwon regions, which have been heavily damaged by the recent large-scale wildfires.

 

In Gyeongbuk and Gangwon, a total of 24,940ha was lost due to this forest fire, and many people were displaced, which was declared as a special disaster area on the 6th.

 

For the local residents affected by this wildfire, KDHC raised 3 million won through the voluntary participation of all employees for 12 days from the 14th to the 25th.

 

Ahn Byung-koo, president of the corporation, said, “I would like to convey my condolences to those affected by the sudden large-scale wildfire and hope that it will be of some help in their daily recovery. will,” he said. Goyang = Reporter Park J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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