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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 인상‘ 시민 불이익 줄이기 위해 사전 홍보 나서
승용차 8만원 →12만원, 승합차 9만원 →13만원 인상
 
이동석 기자 기사입력 :  2021/04/2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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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 인상에 대해 집중적인 홍보 활동을 나선다.

 

시는 오는 5월 11일부터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93조 제2항’이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홍보한다.

 

▲ 사진제공=고양시  ©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승용차의 경우 현행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승합차의 경우 현행 9만원에서 13만원으로 인상된다.

 

이에 따라 시는 관내 초등학교 주변에 현수막을 걸어 내용을 알리고, 각종 단체 회의에 참석하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은 총 84곳이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 주민신고제도와 이동형 CCTV 등을 활용해 상시 단속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며  “올바른 교통 질서 확립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고양=이동석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oyang City'Illegal Parking and Stopping Penalties Increase in Child Protection Zones'

 

 Car 80,000 won → 120,000 won, Van 90,000 won → 130,000 won increase


Goyang City is carrying out intensive public relations activities for the increase of the fine for illegal parking and stopping violations in child protection zones.

 

As the “Road Traffic Act Enforcement Decree, Article 93, Paragraph 2,” comes into effect on May 11, the city promotes it in advance to minimize disadvantages for citizens.

 

The penalty for illegal parking and stopping violations in child protection zones is increased from 80,000 won to 120,000 won for passenger cars, and from 90,000 won to 130,000 won for vans.

 

Accordingly, the city plans to hang a banner around the elementary school in the jurisdiction to inform the contents, and to promote it widely to local residents attending various group meetings.

 

There are a total of 84 child protection zones in Goyang City.

 

In order to prevent traffic accidents for children caused by illegal parking and stopping vehicles in children's protection zones, the city plans to use the smartphone safety newspaper app resident report system and mobile CCTV to constantly crack down.

 

A city official said, “We will continue to make efforts to prevent children's traffic accidents and create a safe pedestrian environment for local residents,” and “I ask for the active cooperation of the citizens to establish the correct traffic order.” Goyang = Reporter Lee Dong-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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