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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카페 ‘포레스트 아웃팅스’ 사랑의 성금 1천만 원 기부
-코로나19로 힘겨운 이웃 위해 따뜻한 나눔 펼쳐
 
이동석 기자 기사입력 :  2021/04/2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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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최대 신개념 정원형 카페 ‘포레스트 아웃팅스’(대표 현은정)가 지난 23일 코로나19 위기가정 및 저소득층 아동 등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  

 

23일 오전 고양시청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포레스트 아웃팅스의 현은정 대표와 하동주 이사,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 이창원 회장, 시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사진제공=고양시  ©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성금 1천만 원은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코로나19 위기가정 및 저소득층 아동 등에게 골고루 전해질 예정이다.

 

‘포레스트 아웃팅스’는 일산동구 식사동에 위치한 커피·베이커리·푸드 전문점으로 작년부터 저소득층에게 매월 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노인 장애인을 위해 마스크 14,000매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현은정 포레스트 아웃팅스 대표는 “평소 취약계층 아동들을 돕는 데 관심이 많았고 오픈 1주년 기념으로 뜻깊은 일을 하고 싶어 기부를 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웃사랑을 위한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들이 모여 고양시가 시민중심의 행복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양=이동석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onation of 10 million won for love from “Forest Outings,” a cafe in Goyang-si


-Unfolding warm sharing fo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th Corona 19

 

“Forest Outings” (CEO Eun-jung Hyun), the largest new concept garden cafe in Goyang City, donated 10 million won on the 23rd for corona19 crisis families and children from low-income families.

 

On the morning of the 23rd, this delivery ceremony was held at Goyang City Hall, attended by Forest Outings CEO Eun-jung Hyun, Director Ha Dong-ju, Goyang City Social Welfare Council Chairman Lee Chang-won, and city officials.

 

The donation of 10 million won of love delivered this time is expected to be distributed evenly to families with COVID-19 crisis and children from low-income families through the Goyang City Social Welfare Council.

 

'Forest Outings' is a coffee, bakery, and food specialty store located in Meal-dong, Ilsan-dong-gu, and has been providing 1 million won per month to low-income families since last year.

 

In addition, 14,000 masks are provided for the elderly and disabled, and continuous sharing activities are being practiced.

 

Hyun Eun-jung, CEO of Forest Outings, said, “I was usually interested in helping vulnerable children and I wanted to do something meaningful to commemorate the first anniversary of the opening, so I made a donation. happy. We will continue to practice warm sharing in the future.”


An official from the city said, “I am grateful for the compassionate touch for the love of my neighbors, and I hope that these sharing gatherings will make Goyang a citizen-centered city of happiness.” Goyang = Reporter Lee Dong-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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