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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사천 자전거 도로·산책로 분리 사업’ 8월 준공 목표로 추진
 
이동석 기자 기사입력 :  2021/04/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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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가 성사천 일부 구간의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를 분리하는 사업을 오는 8월 준공 목표로 추진한다.

 

성사천 내 강매역부터 서정고등학교까지 약 1.2㎞ 구간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함께 조성돼있다.

 

이에 자전거 이용자와 산책로 이용자들이 부딪혀 사고가 발생하는 등 시민들은 지속적으로 불편함을 겪어 왔다.

 

▲ 사진제공=고양시  ©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이용객이 많은 성사천 산책로에서 충돌 사고 위험이 줄어들고 시민들이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률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정착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다.”며“시민들이 안전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양=이동석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oyang-si'Seongsacheon Bicycle Road and Trail Separation Project' promoted with the goal of completion in August

 

Goyang City is pursuing a project to separate the bicycle path and trails in some sections of Seongsacheon with the goal of completion in August.

 

About 1.2 km from Gangmae Station in Seongsacheon to Seojeong High School, there are bicycle paths and trails together.

 

As a result, bicycle users and promenade users collide and accidents occur, and citizens have been constantly experiencing discomfort.

 

When this construction is completed, it is expected that the risk of collision will be reduced and citizens will be able to use it more safely on the Seongsacheon Trail, which has many users.

 

A city official said, “As the rate of use of bicycles, which is a non-face-to-face transportation, has increased rapidly due to Corona 19, it is becoming more important to establish a safe bicycle use culture.” I will do my best to improve it.” Goyang = Reporter Lee Dong-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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