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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언택트 환경캠페인‘에코플로킹’ 진행
따로 또 같이 즐기는 환경지킴운동
 
이동석 기자 기사입력 :  2021/04/1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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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회관은 오는 17일 환경 캠페인 행사 ‘에코플로킹’을 진행한다.

 

‘플로킹’이란 스웨덴어 ploke(줍다) + walking(산책하다)이 합쳐서 생긴 신조어로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다’는 뜻이다.

 

이번에 진행하는 ‘에코플로킹’은 가족이나 친구 2~4명으로 구성된 팀이 관내 공원이나 산, 호수, 하천을 선정해 쓰레기를 줍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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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이상 모임·집합이 불가한 현 상황에서 온라인(zoom)으로 다른 시민들과 소통하며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할 수 있다.

 

‘지구의 날(4/22)’기념으로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고양시민 100명이 함께하며, 40개 팀별 참여 동기 인터뷰, 퀴즈, 산책 장소 소개 등 고양시의 아름다운 생태환경에 대해 언택트 방식으로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의 행사다.

 

진행자는 KMA한국능률협회 교수이며 삼성전자 신제품 전문프리젠터인 (주)인사이트로드 대표 김광영 MC‧강사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연결돼, 코로나 시대 비대면 방식으로도 서로가 함께할 수 있음을 느끼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이동석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oyang City, Untact Environmental Campaign “Ecofloking”


-Environmental conservation movement enjoyed separately and together

 

On the 17th, the Goyang-si Women's Center will hold an environmental campaign event called “Ecofloking”.

 

‘Flocking’ is a new word coined by the Swedish word ploke (to pick up) + walking (to take a walk), meaning ‘to pick up trash while walking.’

 

This'Ecofloking' is an event in which a team of 2 to 4 family members and friends selects a park, mountain, lake, or river in the building to pick up trash.

 

In the current situation where it is not possible to meet or gather for more than 5 people, you can communicate with other citizens online (zoom) and do small actions for the environment.

 

This campaign, planned in commemoration of'Earth Day (April 22)', is a new campaign with 100 citizens of Goyang to communicate about Goyang's beautiful ecological environment through interviews, quizzes, and introductions to walking spots. It is an event of the way.

 

The host is a professor at the KMA Korea Management Association and is an MC/instructor Kwang-young Kim, CEO of Insight Road, a new product specialist at Samsung Electronics.

 

Goyang Mayor Lee Jae-joon said, "It will be an event where citizens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simultaneously in various places in Goyang will be connected online, so that they can feel that they can be together even in a non-face-to-face manner in the Corona era." Goyang = Reporter Lee Dong-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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