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국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어린이 교통안전은 일상속 작은실천 생활화로 시작됩니다"
 
이동석 기자 기사입력 :  2021/04/14 [16:5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서울노원경찰서는 박준성 서장은 14일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 생명을 지키고 어린이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다양한 기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됐다.


 참여자가 교통안전 슬로건과 교통안전에 대한 메시지 등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고 다음 주자 1~2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사진=박준성 서장  ©


노원경찰서 박준성 서장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릴레이에 캠페인에 동참했다.


 박 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교통안전 표어가 적힌 피켓을 들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 서장은 "어린이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밝은 세상에서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성숙된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 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이어갈 다음 주자로, 서울특별시 북부교육지원청장과 공연초등학교장을 지목했다.이동석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articipate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Challenge "Children's traffic safety begins with small practical practices in everyday life"


 The Seoul Nowon Police Station announced on the 14th that Park Joon-seong had participated in the'Children's Traffic Safety Challenge' to protect children's lives from traffic accidents and establish a children's traffic safety culture.


 The'Children's Traffic Safety Challenge', which is being held by various organizations under the supervision of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began in December last year to establish a children's traffic safety culture.


 Participants share traffic safety slogans and messages about traffic safety on SNS (Social Network Service) and recommend one or two next runners.


Nowon Police Department Chief Park Joon-seong participated in the campaign in this relay after being appointed by the President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Chief Park took part in the challenge with a picket with the traffic safety motto "Stop 1 for children's traffic safety! Over on page 2! For 3 seconds! Prevention of 4 highs".


 “I cannot overemphasize the safety of children. I hope that it will help to establish a mature children's traffic safety culture so that children can realize bigger dreams in a healthy and bright world,” said Park.
 As the next runner to continue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Chief Park designated the head of the Seoul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and Performance and the head of the Gongseong Elementary Schoo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양 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