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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종 풍산동통장협의회 회장, 백마 화사랑에 LP판 400장 쾌척
청춘이 있는 곳, 청춘을 잇는 곳 ‘백마 화사랑’
 
이동석 기자 기사입력 :  2021/04/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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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평생교육문화공간인 백마 화사랑에서 지난 13일 LP판 기증식을 개최했다.

 

개별 소장하고 있던 LP판을 백마 화사랑에 흔쾌히 기증한 주인공은 한한종 풍산동통장협의회 회장이다. 한 회장은 풍동애니골의 터줏대감으로서 백마 화사랑 등 주변 상권이 번창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

 

기증식은 한 회장이 400장의 LP판 기증품을 고양시(평생교육과)측에 전달하고, 시에서는 감사의 의미로 감사패를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 사진제공=고양시  ©



이재준 고양시장과 한 회장 등 관계자들은 백마 화사랑의 역사 등에 대한 환담을 나눴다.

 

또한, LP판 중 몇 곡을 선정하고 턴테이블을 통해 음악을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시장은“1980년대 청춘의 추억이 담겨 있는 백마 화사랑에 귀중한 LP판을 기증해주신 한한종 회장님께 큰 감사를 드린다.”며 “백마 화사랑에는 미리 홈페이지로 원하는 곡을 신청하면 음악을 틀어주는 코너가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셔서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양=이동석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an-jong Han-jong, chairman of the Pungsan-dong bankbook council, enjoys 400 LP versions of Baekma Hwa-Sarang


-A place where there is youth, a place that connects youth,'Baekma Hwa-Love'

 

Goyang City held an LP version donation ceremony on the 13th at Baekma Hwasarang, a lifelong education and cultural space.

 

The protagonist who happily donated the LP version held individually to Hwa-Sarang Baekma is Han-jong Han-jong, chairman of the Poongsan-dong Bankbook Council.

 

Chairman Han has played a major role in the prosperity of the surrounding commercial districts such as Baekma, Hwa-Sarang, and the like, as the grand feeling of Pungdong Anygol.

 

The donation ceremony was held in the form of Chairman Han delivering 400 LP donated products to Goyang City (Lifelong Education Department), and the City delivering a plaque of appreciation as a sign of appreciation.

 

Goyang Mayor Lee Jae-joon and Chairman Han and other officials had a conversation about the history of Baekma's Hwa-Love. I also had time to select some of the LPs and enjoy music through the turntable.

 

Mayor Lee said, “I would like to thank President Han-jong Han for donating a valuable LP to Baekma Hwasaang, which contains memories of youth in the 1980s.” There is a corner, so I hope that many citizens will visit and have a good time.” Goyang = Reporter Lee Dong-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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