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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학교로 찾아가는 환경교육’ 운영
동네에서 뛰어놀며 배우는 환경·생태 이야기
 
이동석 기자 기사입력 :  2021/04/0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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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는 지난 6일과 8일 일산호수공원에서 낙민초 1학년 학생 120명과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저조했던 학교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에서 학교 또는 현장으로 찾아가 학생들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돕기 위해 시작됐다.

 

교육은‘도시환경, 생태서식공간의 중요성’이란 주제로 등하굣길과 공원에서 학생들이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고 꽃과 벌 등의 역할 놀이를 하는 과정을 담았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개 반 학생들을 소그룹으로 나눠서 진행한다.

 

▲ 사진제공=고양시  ©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자연에서 뛰어노는 것이 재미있고, 새롭고 재미있는 사실을 많이 알게 됐다”며 등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해 배움으로써 친환경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것”이라며 “학생뿐 아니라 전 연령층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환경 교육을 확대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태환경교육센터는‘찾아가는 환경교육’외에도 생물다양성, 기후환경관련 주말 특별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과 가족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양=이동석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oyang-si operates “environmental education to go to school”


-Environmental and ecological stories to learn while playing in the neighborhood

 

On the 6th and 8th, the Eco-Environment Education Center in Goyang conducted “environmental education to go to school” with 120 first-year Nakmin Elementary students at Ilsan Lake Park.

 

This education was started to help students form correct values ​​for the environment by visiting schools or sites from the city to revitalize school environmental education, which was poor due to Corona 19.

 

Education is the subject of “the importance of urban environment and ecological habitat,” and includes the process of students observing changes in nature and playing roles such as flowers and bees in the Deungha-gil and parks. The city divides one class into small groups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A student who participated in the education said, "It is fun to play in nature, and I learned a lot of new and interesting facts."

 

A city official said, “We will help children grow into eco-friendly citizens by learning about the environment in a fun and natural way. We will expand environmental education that is helpful not only for students but also for all age groups.”

 

On the other hand, the Ecological Environment Education Center operates a variety of programs for students and their families, such as biodiversity and climate environment-related weekend special programs, in addition to “visiting environment education.” Goyang = Reporter Lee Dong-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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