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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대형마트 내 푸드코트 방역관리 현장점검
 
이동석 기자 기사입력 :  2021/04/0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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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은 7일 관내 대형마트 내 푸드코트 한 곳을 방문해 방역관리 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 이 시장은 코로나로 인한 유통업체와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청취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대안 방안을 논의했다.

 

▲ 사진제공=고양시  ©

 

이 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시민들의 피로감이 누적되고 긴장감이 느슨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더욱 엄격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한편, 시는 방역 관리 강화를 위해 구청 및 경찰과 합동으로 유흥시설, 식당, 카페에 대한 지속적인 불시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한 조치를 한다. 고양=이동석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Lee Jae-joon Goyang market, on-site inspection of food court quarantine management in hypermarkets

 

On the 7th, Mayor Lee Jae-joon of Goyang visited a food court in a large supermarket in the building and conducted an on-site inspection of the quarantine management status.

 

During the inspection on that day, the mayor listened to the economic difficulties of retailers and small business owners caused by the corona, communicated with citizens, and discussed alternative measures.

 

The mayor said, “With the prolonged COVID-19 outbreak, the fatigue of citizens is accumulating and tensions are getting loose. Accordingly, I hope that you will comply with the quarantine regulations more strictly.”

 

Meanwhile, the city is conducting continuous, unannounced inspections of entertainment facilities, restaurants, and cafes in cooperation with the ward office and the police to strengthen quarantine management.

 

For businesses that violate the quarantine rules, strict measures are taken by applying the principle of zero tolerance. Goyang = Reporter Lee Dong-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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