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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일산병원, 권범선 병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참여
 
이동석 기자 기사입력 :  2021/04/0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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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일산병원 권범선 병원장이 지난 3월 29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시작된 것으로 사회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목적이다.

 

참여 방식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팻말을 SNS를 통해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 사진=권범선 병원장  ©



권범선 병원장은 국민건강보험일산병원 김성우 병원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 주자로는 일산복음병원 손정일 병원장을 지목했다.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권범선 병원장은 “모든 어린이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공감한다”며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전 임직원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생활 속에 안전한 교통 환경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권범선 병원장은 현재 소아재활 분야의 전문가 단체인 대한소아재활 발달의학회 회장을 맡아 장애아동의 재활과 삶의 질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양=이동석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ongguk University Ilsan Hospital, Director Kwon Beom-seon, participated in'Children's Traffic Safety Challenge'


On March 29, director of Dongguk University Ilsan Hospital Kwon Beom-seon participated in the'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was launched in December last year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to establish a culture that prioritizes child protection, and people from all walks of life are participating.

 

This campaign aims to form a public consensus on the prevention of traffic accidents in children's protection zones.

 

Participation is done by sharing traffic safety signs for children selected through public idea competition through social media and appointing the next participant.

 

Hospital Director Kwon Beom-seon participated in this campaign under the designation of Kim Seong-woo, Director of National Health Insurance Ilsan Hospital. As the next runner, Ilsan Gospel Hospital Director Son Jeong-il was appointed.

 

Director Kwon Beom-seon of Dongguk University Ilsan Hospital said, “I sympathize with the creation of an environment where all children can grow up in a safe and healthy way. I will actively try to make it possible.”

 

Meanwhile, Director Kwon Beom-seon is currently the chairman of the Korean Academy of Pediatric Rehabilitation and Developmental Medicine, an expert group in the field of pediatric rehabilitation, and is contributing a lot to the rehabilitation and quality of life of children with disabilities.Goyang = Reporter Dongseok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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