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양시 '코로나19' 76번째 확진자 발생
(국내 50, 해외 26명)14일 입국한 해외근무자, 대화동서 자가격리 중 확진
 
이동석 기사입력 :  2020/07/15 [13:2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사진=고양시청     ©

 

고양시 코로나19 76번째 확진자가 7월 15일 발생했다.

 

확진자 A씨는 지난 2월 9일부터 7월 13일까지, 약 5개월 간 해외 체류하다 14일 입국했다.

 

입국 이전인 10일 경 두통·근육통 등의 증상을 느꼈지만, 입국 당시 특이증상은 없었다.

 

A씨는 14일 입국 후 코로나 안심택시를 이용해 오후 5시 48분 경 일선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았고, 다시 안심택시로 대화동 소재 자가격리장소로 귀가 후 15일 오전 9시 10분 경 최종 확진판정 받았다.

 

현재 경기도 역학조사관 심층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A씨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 입원해 치료중이다. 고양=이동석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양 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양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