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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민간조사사(탐정) 제30회 자격취득시험 서울, 부산 동시 실시
12월 14일 동국대, 동주대서….경찰 넥스트잡 민간조사업 각광...응시자 비율 45.4% 달해
 
이동석 기사입력 :  2019/12/1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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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민간조사(탐정) 분야에서 학술. 연구 교육개발 등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이사장 하금석)이 주관하고, 경찰청()대한공인탐정연구협회가 인증 및 평가하는 PIA 민간조사사(탐정) 30회 전국 공개시험이 오는 1214일 서울 동국대 혜화관과 부산 동주대 예양관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 사진제공=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     ©



PIA 민간조사사(탐정) 자격취득시험은 자격기본법 17조에 의거 경찰청,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2009-001) 된 탐정관련 전문 자격증으로 연 3회 실시되는 일반공개 시험으로 매회 시험 때마다 전·현직 군인, 경찰공무원, 국가정보원, 일반공무원은 물론 퇴직을 앞둔 전문직 종사자와 일반직장인, 학생 등 다양한 직군에서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험에는 전, 현직 경찰공무원이 다수 응시해 민간조사(탐정) 분야에 대한 한층 높아진 관심도를 반영했다.

 

전체 응시자 143명 중 전·현직 경찰 및 수사 관련 검찰군인 출신이 65명으로 45.5%에 달해 군경찰 수사, 조사 실무 경력자 전문가 분들이 응시하고 있다.

 

시험과목은 13과목 민간조사학개론, 범죄학(범죄 심리), 법학개론과 2차 민간조사관련법, 민간조사실무, 5과목으로 12차 동시 시행하며 합격기준은 절대평가로 100점 만점에 과락 40점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한다.

 

▲ 사진제공=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     ©



합격자는 실무기본교육을 이수하면 PIA민간조사사(탐정)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협회는 자격기본법에 의거 교육부 산하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국내 최초 민간조사 탐정 관련자격으로 등록(2009-001)된 가장 오랜 전통과 19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군·경찰 학계 업계 등 가장 많은 PIA민간조사(탐정)원 약 4,500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하여 각 전문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본 교육재단/대한민간조사협회는 국내에 탐정의 황무지에서 학술. 연구 개발은 물론 처음으로 PIA민간조사 전문자격을 연구개발하여 수험교재를 발간하였고, 전문 인력을 양성해왔으며, 한국탐정제도 도입을 위해 경찰청 등 관련기관 단체와 19년 이상을 법제화 추진에 앞장 서 왔다.

 

지금까지 동국대, 동의대 등 전국 지역별 대학교 대학원 최고위과정과 동작경찰서, 용인서부경찰서 등의 특별과정, 전국 일반 공개 시험과정 등을 통해 다수의 PIA민간조사 자격취득자를 배출해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교육재단/협회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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