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양시, ‘2018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계획 수립
3월 20일~ 11월 17일까지 동 주민센터, 도서관 등지 154회 운영
 
이동석기자 기사입력 :  2018/03/14 [12:5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고양시(시장 최성)는 시민의 자전거 이용 편의 증진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18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320일부터 1117까지 총 154회에 걸쳐 운영하기로 했다.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는 각 가정에서 방치되고 있는 고장난 생활자전거를 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순회서비스다. 동 주민센터, 도서관, 호수공원 및 근린공원 등 주민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장소에서 월~토요일 10시부터 17(점심시간 12~13)까지 운영한다.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수리 서비스는 브레이크 오일, 공기압, 기아 변속 등의 기본점검과 핸들, 안장조절 등 안전운행을 위한 간단조정, 공기주입부 고무 등이다. 무상제공 품목 이외의 타이어, 브레이크 변속기, 체인교체 등은 유상서비스로 실비를 징수하게 된다.

 

시는 이와 연계해 올해 말까지 방치된 자전거 수거사업도 진행한다. 방치된 자전거에 대해서는 계고 등의 절차 진행 후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수리를 거쳐 복지시설,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기증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양 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양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