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양시청 갤러리 600, 개관 4주년 특별전시
- 오는 31일까지 “갤러리600의 달콤한 데이트” 작품 선보여
 
김승열 기자 기사입력 :  2017/03/14 [10:1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고양시 갤러리600의 달콤한 데이트 포스터/제공=고양시     © 고양브레이크뉴스


고양시(시장 최성)는 관공서 청사를 열린 문화공간으로 개선,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운영 중인 ‘고양시청갤러리600’에서 개관 4주년을 맞아 특별전시를 마련하고 시민들을 기다린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600의 달콤한 데이트’라는 주제로 3월 13일부터 31일까지 (사)한국미술협회 고양지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37명이 참여해 작품을 선보인다.

 

대규모 작가진이 참여한 만큼 주제·재료·기법 등이 매우 다양해 폭넓은 미술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봄을 맞이하는 꽃그림부터 좋은 글귀, 담백한 동양화, 사진 같은 서양화, 재료를 알 수 없는 작품까지 어느 작품하나 놓칠 수 없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관공서로 문화 산책을 나서도 좋겠다.

▲ 고양시청 갤러리600 개관4주년 '갤러리600의 달콤한 데이트'의 주제로 전시된 작품     © 고양브레이크뉴스


또한 앞으로 다가오는 전시로는 오는 4월 3일부터 21일까지 한국장애인미술협회 김리나·임현주 작가의 전시와 5월 8일부터 26일까지 현재 신진작가로 각광받고 있는 김시현 작가의 개인전이 준비돼있다.

 

한편 ‘고양시청갤러리600’은 2013년 2월 28일 개관했으며 가와지문화 역사와 고양시의 과거·현재·미래의 모습 등의 기획전시 및 다양하고 수준 높은 미술작품과 사진작품 전시로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양 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