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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 “범법자 대통령 시대 종결시키는 청렴대통령 자임”
-최성 고양시장, 13일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 등록 -‘4자구도 확정’ 민주당 경선서 참신.청렴돌풍 예고
 
김승열 기자 기사입력 :  2017/03/1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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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 후보, 민주당 공식 팟캐스트! 대선후보 특집 1탄‘진짜가 나타났다’출연해 공개적으로 검증된 후보임을 자임하며 준비된  비전과 정책을 유감없이 피력 했다/제공=© 고양브레이크뉴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최성 고양시장은 13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등록절차를 마치며 “범법자 대통령 시대를 종결시키는 청렴한 대통령이 되겠다”며 “청렴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염원하는 촛불민심을 받들어 정권교체와 국가대개조를 이루고 촛불시민 명예혁명을 완수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최 후보는 “박근혜 씨가 ‘모든 결과에 대해 제가 안고 가겠다. 시간이 걸려도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이라며 탄핵 인용에 불복하고 위대한 국민 승리를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니 다시 한 번 청렴한 대통령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다”며 지도자의 진정성은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는 데서 나온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차기 대선에서 최대 관건은 청렴성 문제이고 국민들로부터 도덕적으로 존경까지는 아니어도 신뢰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20여 년 정치인생 동안 단 한 번도 구설수에 오른 적 없었던 정치인으로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온갖 부정부패와 적폐를 청산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4자 구도가 확정된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철저한 청렴성 검증을 비롯해 공정‧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국가대개조 방안을 경선 과정에서 심도있게 토론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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